예수의꽃동네형제회/자매회   

  • 소개

    •  예수의 꽃동네형제회·자매회는 사랑에 굶주려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어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없이 굶주리고 병들어 죽어가는 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천상에서 영복을 누리도록 사랑해주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설립정신

    •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요한 15,13)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의 고통과 죽음을 대신하고 우리를 위하여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내어놓으신 예수성심의 가실 줄 모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 설립목적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요한Ⅰ 4,16) 하신 말씀에 따라 자매들이 성실하신 하느님의 사랑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며 하느님과의 일치 안에서 각자의 성화를 이루도록 하는 데 있다. 또한 성부께 대해서는 아들이시며 인간에 대해서는 무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힘입어 형제들이 서로 일치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성령의 지도에 따라(갈라 5, 25) 가르치는 일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하느님 나라가 임하시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 꽃동네 재속회

    • 예수의꽃동네재속형제·자매회는 예수의꽃동네형제·자매회의 정신과 목적을 세상에 살면서 자발적으로 증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996년 2월2일에 청주교구장의 승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들은 수도회의 수도자가 하기 힘든 특수 분야에서 헌신적 삶을 살아가면서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어 수도회 및 자원봉사자들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귀중한 영적, 물적 보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창 설 자 : 오웅진(사도요한) 신부

    • 창설일자 : 1996년 2월2일 (청주교구장 정진석 주교 인준)

    • 담당수녀 : 박순자(마지아)수녀 

    • 연락처 : +82-70-7796-4112

  • 예수의 꽃동네 재속 형제회/자매회 승인서

    •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성령의 감도로 교회안에서 예수성심과 하나되어 성모 마리아의 모범을 따라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보호해주고 치료해주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천상잔치에 참여토록 구원해주는 예수의꽃동네형제회·자매회의 삶의 정신과 목적을 세상에 살면서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생활을 바치는 모든 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예수의꽃동네재속형제회·자매회원들을 교구장으로서 목자의 강복을 보내며 교구 재속 수도회로 허락합니다.
      <1996년 2월2일 천주교 청주교구 교구장 정진석 주교>